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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남류'인가 '어남택'인가…알쏭달쏭한 김주혁에 시청자들 '혼란'

최종수정 2016.01.10 15:49 기사입력 2016.01.1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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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응답하라 1988.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어남류'일까 '어남택'일까. '응답하라 1988'이 종영을 2회 앞두고도 남편의 윤곽을 제대로 그려내지 않은 가운데, 현재의 덕선의 남편 역으로 등장하는 배우 김주혁의 연기가 화제다.

9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18회에서는 덕선(이미연 분)과 남편(김주혁 분)의 현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터뷰를 하게 된 이미연은 "나는 괜찮은데 우리 신랑은 이런 거 별로 안 좋아한다"며 "언니(보라, 전미선 분) 부탁으로 하긴 하지만"이라고 말했다.

극 중 천재 바둑기사로 등장하는 택(박보검 분)은 평소 인터뷰를 즐기지 않는 인물로 나온다. 그러나 김주혁이 덕선을 대하는 태도나 말투는 택과 전혀 달랐다.

이전 출연에서도 김주혁은 초반엔 극중 정환(류준열 분)처럼 행동하다가도 후반에는 택이처럼 행동하는 등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한편 tvN '응답하라 1988'은 20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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