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통일부는 김의도(51) 남북회담본부 회담운영부 부장을 고위공무원단 가급인 남북회담본부 상근회담대표로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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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 출신으로 서울대 농경제학과를 졸업한 김 신임 상근회담대표는 통일정책협력관, 남북출입사무소장, 통일부 대변인, 회담운영부장 등을 역임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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