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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이성민, 광희 연기에 당혹 "임시완 넘볼 생각한다면…"

최종수정 2015.12.20 00:55 기사입력 2015.12.20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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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이성민 임시완.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이성민 임시완.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이성민이 '무한도전'의 '무한상사' 특집 시 출연을 약속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불만제로'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시청자들의 "광희의 '발연기'를 고쳐달라"는 불만에 광희와 같은 그룹인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인 임시완과 이성민이 '연기 코치'로 등장했다.

이성민은 임시완은 칭찬하는 반면 광희의 답이 쉽게 나오지 않는 연기에는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광희에게 "임시완을 넘볼 생각 하지 말라"며 "정서의 차이다. 예능에 탁월한 것 같으니까 이쪽을 해라. 연기는 하지 말고"라고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무한상사' 촬영 때 임시완을 불러라. 나도 부르면 오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6시 25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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