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50일' 동국대 부학생회장 병원 이송 후 투신 예고한 회장은…
$pos="C";$title="김건중 학생회장";$txt="병원으로 긴급 이송되는 김건중 부총학생회장. 사진제공=범동국비상대책위원회";$size="550,309,0";$no="201512031315497926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투신을 예고했던 최장훈 동국대 일반대학원 학생회장이 연락 두절돼 학생회와 교직원들이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오전 김건중 부총학생회장은 동국대 총장과 이사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50일째 단식투쟁을 하던 중 동공이 풀리고 의식이 없는 상태로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최 씨는 김 씨가 병원에 후송되는 것을 보고 사라진 후 연락 두절 상태다.
최근 구토 증세가 심각해져 물만 간신히 섭취하던 김 씨는 2일 저녁부터 말을 하지 못할 정도로 건강이 안 좋아졌지만 병원에 입원하라는 주변의 권유를 거부했다고 동국대 교수협의회와 총학생회 등으로 구성된 '범동국비상대책위원회'측은 밝혔다.
한편 동국대는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일산 동국대병원에서 이사장 일면스님의 연임을 결정하는 이사회를 열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