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證 분석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유안타증권은 23일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0,0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21% 거래량 805,874 전일가 98,8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SKT-엔비디아, AI 모델 개발 협력…독파모 협업 사례 공개 [클릭 e종목]"SK텔레콤, 올해 완벽한 실적 회복…목표가도 'UP'"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이 내년 LG헬로비전 LG헬로비전 close 증권정보 037560 KOSPI 현재가 2,370 전일대비 15 등락률 +0.64% 거래량 111,866 전일가 2,355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전국민 2만원대 5G 요금제에 주름살 깊어지는 알뜰폰 업계 LG헬로비전, 지난해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증가 "OTT 때문에" 올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3623만명…3개 반기 연속↓ 인수로 수익성 개선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최남곤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close 증권정보 003470 KOSPI 현재가 5,190 전일대비 90 등락률 +1.76% 거래량 726,940 전일가 5,1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준법·라이프' 도입 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고배당 정책 유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 개최 연구원은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 공세로 SK텔레콤 주가는 연중 최저점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모바일 분야의 이익 둔화는 우려할 만하지만 대신 미디어사업의 이익 개선을 통해 어느 정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내년 CJ헬로비전과 합병할 경우 합산 영업이익이 3000억원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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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연구원은 "SK하이닉스 감익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며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보지만 이를 위해 의도적으로 SK텔레콤 가치를 낮춘다는 시각은 설득력이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SK텔레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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