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장 클로드 융커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14일(현지시간) 파리 연쇄테러로 최소 35명이 사망한 것에 대해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융커 집행위원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파리에서 발생한 사건에 매우 큰 충격을 받았다"면서 "우리는 프랑스 국민과 굳게 결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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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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