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주성엔지니어링 관심↑…최태원 SK회장 반도체 육성 영향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최태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그룹 회장이 사면 후 첫 경영 방침으로 반도체 사업 육성에 힘을 실었다. 이에 증권가에선 수혜를 얻는 반도체 업종 찾기에 나선 가운데 주성엔지니어링 주성엔지니어링 close 증권정보 036930 KOSDAQ 현재가 120,4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1.26% 거래량 8,142,047 전일가 118,9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그 때 그 종목 더 살 수 있었더라면...최대 4배 투자금으로 수익 높여볼까 코스피, 장중 최고치 돌파 후 약보합 이 관심을 받고 있다.
17일 오전 10시33분 주성엔지니어링은 전 거래일 보다 2.20%(110원) 오른 5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도체 시장에 투자 훈풍이 불면서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재계에 따르면 SK그룹은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공장에 2020년까지 40조~5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착공한 이천공장 내 M14공장 준공식을 다음주 초 연다. 준공식에는 ‘광복 70주년 특별사면’으로 지난 14일 출소한 최태원 SK 회장이 참석, SK하이닉스 투자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올해 초부터 SK하이닉스와 반도체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해 유력한 수혜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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