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KAIST 교육기부센터는 12일 ‘옷캔’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기부를 통한 가치창출 및 행복교육 실현에 협력하기로 했다.


옷캔은 환경부 소속의 비영리민간단체로 ‘누구나 한번쯤 작은 기부를 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로 설립, 나눔 실천의 디딤돌 역할을 자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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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교육기부센터는 ‘교육기부로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미션을 중심으로 강원·충청지역 내 교육기부 문화 확산과 교육기부 참여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며 전국 시·도 교육청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활동한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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