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 삼성물산 상사부문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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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김신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1 15:30 기준 상사부문 사장은 15일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304,0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1.33% 거래량 311,495 전일가 300,0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K자형 소비시대]②중간의 실종…무너진 중산층 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조합원 전원 한강뷰…새 단지명 래미안 일루체라" 구호, 2026년 봄·여름 컬렉션 공개…‘자연 모티브’ 디자인 적용 과의 합병과 관련, "신문광고 이후 많은 주주들이 성원해줬다"며 "많이 놀라고 있고, 경영자로서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보수적인 기준으로 잡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병안을 승인하기 위한 주주총회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총 참여율을 높은 수준으로 잡고 위임장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날 윤용암 삼성증권 삼성증권 close 증권정보 016360 KOSPI 현재가 110,4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10% 거래량 245,532 전일가 109,2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사장은 주총 참여율이 80% 정도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국민연금이 찬성 입장을 정한 것에 대해서는 "별도로 입장을 전달받은 것은 아니다"며 "찬성 얘기는 언론을 통해 접했고 그렇게 믿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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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지분 확보비율, 소액주주 중 위임장 접수 건수 등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다만 해외에서도 외국인 주주들이 합병에 찬성하는 분들이 여럿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 사장은 주주들에게 "한 표 한 표 중요한 상황"이라며 "장기적인 주주가치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확신을 가지시고 참여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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