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KIA타이거즈가 웨이버공시된 내야수 전현태(29)를 영입했다.


전현태는 12일 KIA에 합류해 몸 상태 등을 점검하고, 코칭스태프는 논의를 통해 전현태의 향후 스케줄을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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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좌타인 전현태는 2005년 한화에 입단한 뒤 지난해까지 통산 234경기에 출전, 타율 0.182, 33도루를 기록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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