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중국 버스 추락사고 수습을 위해 중국에 머무르던 최두영(55) 지방행정연수원장이 5일 중국 현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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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연수원장은 버스 추락사고 다음날인 2일 정재근 행자부 차관 등과 함께 사고수습팀을 이끌고 중국 현지로 떠났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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