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경주 에너지와 직원 등 50여명 참여
경주 주상절리 관광객 대상 탄소중립 실천 독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제56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22일 경주시 양남면 주상절리 일대에서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보호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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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시민단체 경주 에너지와 여성 회원과 월성본부 직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상절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친환경 장바구니를 배포하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같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했다


또한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병행해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승용차 5부제 참여와 대중교통 이용 및 적정 실내 온도 유지 그리고 불필요한 조명 끄기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절약 방법을 상세히 안내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외자 경주 에너지와 여성 회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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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업하여 ESG 경영을 실천하고 환경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최대억 기자 cd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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