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오드카운티' 마지막 오피스텔 6월 신규오픈!
‘오드카운티’라는 브랜드로 분양시장 내 입지를 넓히고 있는 동광종합토건이 오피스텔 공급 사업에도 진출하며 건설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동광종합토건은 이달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C15-4ㆍ5블록 일대 ‘마곡 오드카운티’ 오피스텔(1차분)을 분양한다.
‘마곡오드카운티’는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이며 전용면적 기준 △16m² 99실 △20m² 127실 △30m² 32실 △37m² 8실 등 총 266실로 구성된다. 향후 공급을 앞둔 2차분(254실)과 함께 마곡지구 내 총 520실 규모의 ‘오드카운티’ 브랜드 타운을 구축할 예정이다.
동광종합토건 ‘마곡 오드카운티’ 관계자에 따르면 “동광종합토건이 처음으로 공급하는 오피스텔인 만큼 내부 설계는 물론 상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곳곳에 기울였다”며 “특히 현재 마곡지구 일대 오피스텔 공급이 대부분 마무리된 상황으로 투자 기회를 잡기 위한 투자자들의 문의가 기대 이상으로 많다”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이 오피스텔이 위치한 ‘마곡지구’는 일대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최적의 오피스텔 투자처로 꼽힌다.
6월19일 오픈하는 마곡 오드카운티 오피스텔은 실질적으로 마곡 업무지구의 마지막 신규 분양 현장만큼 그동안 마곡지구 오피스텔 분양기회를 놓쳤던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높다.
마곡오드카운티 오피스텔은 지하 4층까지는 주차장이며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가고 지상 2층부터 10층까지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16㎡~37㎡로 구성되며 조망권과 개방감을 극대화하여 개인 프라이버시를 강조했다. 또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800만원대 분양가로 투자자들의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한다.
강서구 마곡택지 개발지구는 서울에서 처음 이자 마지막으로 개발하는 지역으로 LG그룹이 첨단연구개발 R&D 기지로 LG 사이언스파크가 2016년 말부터 입주를 시작하며 롯데,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넥센타이어, S.oil, 쿠쿠전자, 이화의료원, 이마트 등 대기업들이 줄줄이 들어서는 등 배후수요 증가에 따른 기대가 커진데다가 미래가치 상승 기대 심리가 높아 투자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마곡오드카운티 오피스텔은 지하철을 이용해 김포공항5분대, 홍대입구역8분대, 서울역15분대, 여의도10분대, 강남20분대, 종로30분대 진입이 가능하여 교통여건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있으며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외곽순환도로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관계자는 “마곡지구는 트리플역세권에 서울시가 대기업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애초부터 높은 프리미엄 형성이 예견됐던 곳”이라며 “특히 오피스텔은 전매 제한이 없어 구입 후 프리미엄이 형성되면 언제든지 되팔 수 있기 때문에 오피스텔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
마곡오드카운티 오피스텔은 사전 예약 후 모델하우스 관람이 가능하며 담당 예약제로 진행되는 만큼, 미리 전화예약 후 방문 하는 것이 빠른 관람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표번호 1566-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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