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8일 서울 서대문구 미동초등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학생들의 체온을 재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강남·서초구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휴업령을 내리고 모든 초등학교에 발열체크를 의무화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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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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