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세월호 1주기를 맞아 해상 여객 운송 안전대책을 점검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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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세월호 1주기인 16일 오후 1시30분 법학관에서 특별 세미나를 열고 해상여객운송의 안전확보 대책을 점검한다. 또 운항관리, 선원교육, 선박 안전점검, 손해배상과 책임보험에 대한 개정 법률과 변경된 안전제도를 설명하고 미비한 점을 지적할 예정이다.


세미나에는 한국해법학회, 한국선주협회 등 관련 단체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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