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대신증권은 16일 삼성카드 삼성카드 close 증권정보 029780 KOSPI 현재가 53,9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19% 거래량 52,317 전일가 54,000 2026.04.22 12:21 기준 관련기사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삼성카드, '넥센타이어 삼성카드' 출시 넥센타이어, 삼성카드와 제휴카드 출시… 타이어 렌탈 혜택 강화 에 대해 '복합 할부상품의 취급고 감소는 이번 금리 인하 효과로 상쇄될 것'이라며 목표가 4만8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AD

최정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대차가 모든 차종의 할부금리를 1% 낮춘다고 밝히면서 일반 할부금리보다 저렴한 복합할부상품의 장점이 소멸, 상품경졍력 약화로 인해 삼성카드 복합할부상품의 취급고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이라며 "복합할부상품 취급고 감소시 표면적인 M/S 증가 추세가 지속되기는 어렵지만(삼성카드 시장점유율 16.5% 중 복합할부상품은 약 0.3% 내외 차지 추정) 이를 제외할 경우, 향후에도 여전히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취급고 증가세를 기대한다"고 했다.


대신증권은 삼성증권의 1분기 추정 순이익을 816억원, 연간 순익 3220억원으로 경상 이익 기준 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