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쇼핑이 축제 되다… 롯데百 광복점, ‘Super Happy Family Week’ 개최
24일∼5월 5일, 'Super Happy Family Week'… 대규모 브랜드 참여
사은 혜택, 롯데백화점 앱 통해 F&B 등 사용가능 'Happy 쿠폰팩' 증정
롯데백화점 광복점은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식품부터 패션·리빙까지 전 상품군이 참여하는 가정의 달 테마 행사 '슈퍼 해피 패밀리 위크(Super Happy Family Week)'를 개최한다.
고물가 여파로 선물 준비에 부담이 커진 고객들을 위해 실속과 품격을 동시에 갖춘 프리미엄 라인업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어린이날·어버이날 선물, '특가 큐레이션'으로 부담은 낮추고 감동은 높이고
먼저 어린이날을 겨냥해 인기 아동 브랜드인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프렌치캣'의 상·하의 세트와 '디스커버리키즈', 'NBA키즈'의 볼캡 등 한정 수량 특가 상품을 선보이며, 8층 특설 매장에서는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할 '일루아키키' 완구 특집전도 함께 운영된다.
어버이날 효도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라인업도 알차다. 제스파 안마의자(라온디르)를 199만원에 선보이며, 스케쳐스·프로스펙스 기능화를 비롯해 GNC·뉴트리코어·비타민 뱅크의 건강기능식품 등 인기 품목을 엄선해 큐레이션 했다. 특히 매장 내 주요 특가 상품에는 별도 안내문을 부착해 직관적인 쇼핑을 돕는다.
▲식탁 물가 잡는 '오픈런 상품전'과 '축산물 박람회'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24일부터 26일까지 '초특가 한정 줄서기 상품전'을 진행한다. 바나나(2000원), 한우 불고기/국거리(400g, 1만3000원), 삼겹/목살(400g, 9000원), 동물복지 유정란(15입, 9900원) 등 가계 지출 비중이 높은 필수 식료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또 4월 30일까지 열리는 '제1회 축산물 박람회'에서는 한우 인기 부위를 최대 40% 할인하며, 주말에는 전문가의 '짝갈비 해체쇼'를 진행해 볼거리와 미식 경험을 함께 제공한다.
▲SNS 화제 팝업부터 가족 축제까지···복합 문화공간으로
단순한 쇼핑을 넘어 온 가족이 체류하며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풍성하다. 분수대 행사장에서는 SNS 화제의 팝업인 '프랑스루브르바게트'가 열려 상하이 버터떡 등 다양한 이색 디저트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캐릭터 브랜드 '빵고미', '위드썸' 팝업스토어는 MZ세대와 가족 단위 고객의 포토존으로 운영되어 기대를 모은다.
지역 어린이들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제6회 광복점 어린이 미술대회'는 4월 26일 10층 문화홀과 옥상공원에서 개최된다. 이외에도 10층 '판다 포토존' 무료가족사진 인화 서비스(5만원 이상 구매 시), 롯데백화점앱 스탬프 미션 완료 시 과자 선물세트 증정 등을 통해 고객의 즐거움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구매 금액별 사은 혜택 및 모바일 쿠폰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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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의 실질적인 혜택을 위한 사은행사도 이어진다. 행사 기간 전 상품군 합산 금액 30만원 이상 구매 시 5% 상당의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하며, 앱 사용 고객 선착순 5000명에게는 F&B, 건강, 뷰티 등 5대 카테고리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Happy 쿠폰팩'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조규장 광복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물가 걱정 없이 소중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실속 있는 혜택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광복점이 쇼핑을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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