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 대출↑·대손비용↓ 이익 모멘텀 강화"
[아시아경제 이장현 기자] NH투자증권은 12일 iM금융지주 iM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139130 KOSPI 현재가 18,93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8,98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클릭 e종목]"iM금융, 실적 턴어라운드·주주환원↑" [특징주]은행株, 주주환원 기대감에 줄줄이 신고가 [신년인터뷰]“지방에 양질 일자리 필요…지방은행 역할 키워야” 에 대해 1분기 마진하락 지속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높은 대출성장과 대손비용 하락으로 이익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는 1만7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최진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 1분기 그룹 지배주주순이익은 861억원으로 컨센서스 757억원을 13.8%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지역 부동산경기가 양호하고 대손비용도 하향 안정화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기준금리 인하가 예상되고 순이자마진도 하향 조정했지만 대출성장과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채권 등 유가증권 매각익을 반영하면 올해 순익은 전년대비 17.9%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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