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크로바하이텍, 아모텍, 이랜텍, 알에프텍 등 무선충전 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6 공개가 임박함에 따라 무선 충전 기술이 새로운 성장 산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6일 오전 10시31분 현재 크로바하이텍은 전일보다 115원(2.44%) 오른 483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아모텍은 전일대비 1100원(5.09%) 오른 2만2700원, 이랜텍은 230원 상승한 7010원, 알에프텍은 300원(3.06%) 오른 1만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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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삼성전자는 공식 블로그인 삼성투모로우를 통해 "무선 충전이 산업 규격으로 자리잡았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시장에서는 삼성이 갤럭시S6 공개를 시작으로 무선 충전 사업을 본격화 하려는 게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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