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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공불락이었던 박대통령 지지율이 문고리 3인방,신년기자회견, 연말정산 파동 등 연일 터지는 사건으로 '마의 40%'가 단숨에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경고음에 불구하고도 인식 못하는 박대통령은 레임덕으로 변하는 건 시간문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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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길수 기자]


최길수 기자 cks0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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