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2일자로 문준식 전략사업부장을 부행장으로 임명한다고 1일 밝혔다.


문준식 신임 부행자은 워싱턴사무소장, 해외투자금융부장, 총괄사업부장, 금융자문부장, 전략사업부장 등을 역임한 여신정책 및 전략수립 분야의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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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신임 부행장은 수은의 여신정책을 총괄하고 금융주선, 자문 및 펀드 조성을 통한 우리나라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등의 분야에서 성과를 낸 바 있다.


문 신임 부행장은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정책적인 지원을 총괄하는 중소중견금융본부를 담당하게 된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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