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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식품, 자회사 798억원 채무보증

최종수정 2014.12.24 17:54 기사입력 2014.12.2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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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SPC삼립 은 자회사인 삼립지에프에스에 대한 약 798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로서 삼립식품의 총 채무보증잔액은 약 1245억원으로 늘어났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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