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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 한국제분에 96억원 채무보증

최종수정 2014.12.24 16:40 기사입력 2014.12.2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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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사조동아원 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최대주주인 한국제분에 대한 96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의했다. 이로써 채무보증 총잔액은 약 3789억원으로 증가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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