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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레이먼킴 득녀 "지혜로운 토끼로 건강하게 자라길"…태명 뜻은?

최종수정 2014.12.24 08:21 기사입력 2014.12.24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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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레이먼 킴 득녀 [사진=레이먼 킴 페이스북]

김지우-레이먼 킴 득녀 [사진=레이먼 킴 페이스북]



김지우 레이먼킴 득녀 "지혜로운 토끼로 건강하게 자라길"…태명 뜻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김지우가 득녀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레이먼 킴이 언급한 딸 김 루아 나리 양의 태명이 재조명 받았다.
김지우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양수 파수 51시간. 진통 시작 24시간 만에 만난 내 딸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한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레이먼 킴은 지난 5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기용 운동화 사진과 함께 아내 김지우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당시 레이먼킴은 "제가 가진 것보다 제가 노력한 것보다 훨씬 많이 받고 누리며 사는 제가 2014년 5월 13일로 결혼한 지 정확히 1년째 되던 날. 사랑하는 꽃분여마왕과 제가 부모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또한 레이먼 킴은 "'반야바니' 8년 만에 캐나다에 간 시점이 부활절 주인지라 Easter Bunny의 바니를, 불경에서 지혜를 뜻하는 단어인 반야를 섞어서 '반야바니'가 되었습니다"라며 아이의 태명을 공개했다.

레이먼 킴은 "세월호라는 가슴 아픈 사건이 있고, 크고 작은 슬프고 힘든 일들이 있는 시절에 너무나 큰 기쁨으로 와준 아이이기에 지혜로운 토끼로 착하고 건강하게 크기만을 바랍니다"라며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김지우는 23일 오전 딸을 출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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