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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김지우 결혼 1주년에 임신, "태명은 반야바니…무슨 뜻?"

최종수정 2014.05.28 09:52 기사입력 2014.05.2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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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 킴과 김지우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사진: 김지우 트위터)

▲레이먼 킴과 김지우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사진: 김지우 트위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레이먼킴 김지우 결혼 1주년에 임신, "태명은 반야바니…무슨 뜻?"

레이먼드킴 김지우 부부가 결혼 1주년을 맞아 임신 소식을 전했다.
요리사 레이먼킴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2014년 5월 13일 결혼한 지 정확히 1년째 되던 날 사랑하는 꽃분여마왕과 제가 부모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는 글을 올려 아내 김지우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레이먼킴은 '반야바니'라는 독특한 태명도 밝혔다. 레이먼킴은 "8년 만에 캐나다에 간 시점이 부활절 주인지라 Easter Bunny(부활절의 토끼)의 '바니'와 불경에서 '지혜'를 뜻하는 단어인 '반야'를 섞어서 '반야바니'가 되었습니다"라며 뜻을 설명했다.

한편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는 2012년 케이블 채널 올리브TV '올리브쇼-키친파이터'에서 심사위원과 출연자로 만나 인연을 맺었고 2013년 5월13일 결혼했다.
김지우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지우 임신, 결혼 1주년이라 더 특별하겠다" "김지우 임신,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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