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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지로, 전기요금 걱정 줄인 웜시트 '히트온' 출시

최종수정 2018.09.09 22:32 기사입력 2014.12.1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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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지로의 히트온 웜시트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발열선 전문기업 뉴지로(대표 신봉철)는 고급 웜시트 '히트온(hiton)'을 개발, 판매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전기매트에 신기술 미세발열사와 텐셀 천연섬유를 접목한 히트온은 온수매트 대비 최대 5배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 뉴지로 측의 설명이다. 매트 무게는 690g, 두께는 7㎜이며 열선두께는 0.8㎜로 간편하게 접거나 말아서 보관할 수도 있다.
열선이탈을 방지해 화재의 위험성을 낮추고 19V의 직류전기(DC)를 사용해 감전위험이 적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원으로부터 EMF 환경인증을 획득, 전자파 우려도 줄였다. 최고온도는 65도이며 온도와 시간을 4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자동조절기를 장착했다.

신봉철 대표는 "이번 제품은 전기 소모량을 최대한 줄이고 전자파와 화재의 위험은 없앴다"며 "가정의 전기 소비를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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