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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농업기술센터 2014 최우수 농촌지도기관상 수상

최종수정 2014.12.19 10:46 기사입력 2014.12.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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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진흥청 주관 우수농촌지도기관 평가 ”

[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 ]남원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이찬수)는 농촌진흥청에서 매년 실시하는 우수농촌지도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농촌지도기관상을 수상했다.
농업기술센터는 2014년도 농촌지도사업 목표를 작지만 강한농업, 활력 넘치는 농촌실현의 해로 정하고 새로운 농업기술을 보급하고 농사기술 수준 향상과 더불어 남원농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는데 노력해왔다

금년도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의 주요 업무 추진 성과를 살펴보면 농업기술 시범사업은 46억원을 투입 45개사업을 추진하였고, 농산물 가공 교육센터룰 운영 8톤의 농산물(포도·사과·딸기)을 가공 부가가치를 높이고 전라북도 농식품 콘테스트경진대회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 상사업비 2억원을 확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았다.

또한, 농기계 임대사업은 전라북도내 최고의 실적을 올려 타시군에서 벤치마킹을 오고 있으며 `15년도 북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신축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
그 밖에 2년 연속 명품농업대학운영 우수기관상 수상, 고랭지 과수(포도·사과) 6차산업 공모사업에 선정 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어느 해 보다도 큰 성과를 거두는 한해를 보냈다

한편 시상식은 19일 농촌진흥청에서 개최하는 2014 농촌진흥사업 보고회장에서 수상하게 된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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