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생활체육회 고정주 회장과 김종택 나눔골프대회 추진위원장은 21일 광산구를 찾아 나눔문화공동체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2,010만 원을 전달했다.

광주 광산구생활체육회 고정주 회장과 김종택 나눔골프대회 추진위원장은 21일 광산구를 찾아 나눔문화공동체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2,01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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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생활체육회, 19일 열린 제1회 나눔골프대회 참가비 전액 기부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광산구생활체육회 고정주 회장과 김종택 나눔골프대회 추진위원장은 21일 광산구를 찾아 나눔문화공동체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2,010만 원을 전달했다.

이는 지난 19일 어등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회 광산구청장배 나눔골프대회’에 참가한 골프 애호가들이 낸 대회 참가비 전액이다. 일반 시민들과 광산구 소재 기업인 등 41개 팀 163명이 참가해 나눔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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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열린 나눔골프대회는 기부를 목적으로 마련된 행사로, 광산구가 주최하고, 광산구생활체육회가 주관해 치러졌다. 광산구는 매년 1회 정기적으로 대회를 열 방침이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은 기부금을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위해 쓸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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