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사랑의 김치 만들기 봉사활동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연말을 맞이해 용산구 지역 내 저소득층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치 만들기 행사를 19일 진행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봉사활동은 하얏트 글로벌 기업 책임 프로그램인 하얏트 트라이브(Hyatt Thrive) 활동의 일환으로 호텔이 위치한 지역 사회에 깨끗한 환경, 경제적 발전, 교육, 건강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와의 아름다운 상생을 도모하고자 전 세계 550여개의 호텔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랑의 김치 만들기 봉사활동에서는 용산구 내 이태원동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총 140가구를 위한 김치를 만들어 전달했다.
AD
행사는 용산구 이태원 2동 주민 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임직원과 하얏트 트라이브(Hyatt Thrive) 전담팀을 포함 20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완성된 김치는 본격적인 김장철 전까지 먹을 수 있도록 각 가정마다 김치 10KG씩 전달됐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매년 사랑의 바자회, 혜심원 지역 아동 센터 후원 등 지역 사회를 후원하는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