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부족 신입사원 위한 인기 건강식품들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최근 직장생활 이야기를 담은 웹툰 드라마 ‘미생’이 치열한 직장 현장과 직장인의 심리를 잘 묘사했다는 평과 함께 공감을 얻으며 화제다.
취업난을 뚫고 입사한 주인공 ‘장그래’와 ‘안영이’ 등 신입사원들의 스토리는 누구나 겪었을 법한 경험이라 직장인이라면 더욱 격하게 몰입하게 된다. 특히 몸이 두개라도 모자란 신입사원들에게는 비타민C와 같은 건강기능식품이 인기다.
비타민C는 항산화작용을 하는 대표 영양소로 각종 감염과 암에 대해 저항할 수 있는 면역력을 활성화하는 수용성 비타민이다. 비타민C는 가장 많이 소모되며 흡연과 음주, 진통제 등의 각종 약물에 취약해 꾸준한 복용이 필요하다.
솔가 에스터-C는 인체 내에 체류하는 지속시간이 길어 흡수율이 높으며 pH 중성으로 위에 자극이 없어 식사가 불규칙한 직장인들도 빈 속에 하루에 한 알 복용해 비타민C를 보충할 수 있다.
술자리가 많다면 간 건강도 챙겨야 한다. 풀무원건강생활의 ‘그린체 헤파락’은 표고버섯균사체를 주 원료로 밀크씨슬, 신선초추출물, 효모, 버섯혼합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다. 표고버섯균사체는 페놀화합물, 단백다당체 등 생리활성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특히 베타글루칸은 버섯균사체가 증식할 때 생성하는 물질로 인체를 포함한 시험결과 간 기능이 나빠지거나 간이 손상된 사람들에게 중요한 지표인 GOT, GPT(간 효소 수치)가 개선됨을 확인했다.
간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애용되는 밀크씨슬과 신선초 추출물, 효모를 비롯해 운지버섯, 영지버섯, 차가버섯, 노루궁뎅이버섯, 표고버섯 5종의 버섯혼합추출물을 함유하여 매일 아침 몸의 활력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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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도 능력은 이제 남녀 불문하고 해당되는 공식이 되어 버렸다. 매일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자신을 체크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뷰티 용품들을 늘 책상 위에 구비해둬야 한다. 기초화장도 하지 않은 맨 얼굴을 보였다간 게으른 신입으로 취급 받을수 있다. 촉촉한 얼굴과 단정한 복장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생동감을 느끼게 해 준다.
같은 회사의 천연 스킨케어 브랜드 ‘브리엔(Bri.N)’의 ‘아쿠아 스킨미스트’는 스킨과 미스트로 활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시원하고 상큼한 사용감으로 건조한 사무실 내에서 사용하기 좋다. 스프레이 타입으로 얼굴에 직접 분사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방부제 및 색소 등이 들어가지 않아 피부에 수시로 사용해도 좋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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