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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부족 신입사원 위한 인기 건강식품들

최종수정 2014.11.16 09:28 기사입력 2014.11.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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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솔가 에스터C, 풀무원건강생활 그린체 헤파락

(왼쪽부터) 솔가 에스터C, 풀무원건강생활 그린체 헤파락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최근 직장생활 이야기를 담은 웹툰 드라마 ‘미생’이 치열한 직장 현장과 직장인의 심리를 잘 묘사했다는 평과 함께 공감을 얻으며 화제다.

취업난을 뚫고 입사한 주인공 ‘장그래’와 ‘안영이’ 등 신입사원들의 스토리는 누구나 겪었을 법한 경험이라 직장인이라면 더욱 격하게 몰입하게 된다. 특히 몸이 두개라도 모자란 신입사원들에게는 비타민C와 같은 건강기능식품이 인기다.

비타민C는 항산화작용을 하는 대표 영양소로 각종 감염과 암에 대해 저항할 수 있는 면역력을 활성화하는 수용성 비타민이다. 비타민C는 가장 많이 소모되며 흡연과 음주, 진통제 등의 각종 약물에 취약해 꾸준한 복용이 필요하다.

솔가 에스터-C는 인체 내에 체류하는 지속시간이 길어 흡수율이 높으며 pH 중성으로 위에 자극이 없어 식사가 불규칙한 직장인들도 빈 속에 하루에 한 알 복용해 비타민C를 보충할 수 있다.

술자리가 많다면 간 건강도 챙겨야 한다. 풀무원건강생활의 ‘그린체 헤파락’은 표고버섯균사체를 주 원료로 밀크씨슬, 신선초추출물, 효모, 버섯혼합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다. 표고버섯균사체는 페놀화합물, 단백다당체 등 생리활성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특히 베타글루칸은 버섯균사체가 증식할 때 생성하는 물질로 인체를 포함한 시험결과 간 기능이 나빠지거나 간이 손상된 사람들에게 중요한 지표인 GOT, GPT(간 효소 수치)가 개선됨을 확인했다.

간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애용되는 밀크씨슬과 신선초 추출물, 효모를 비롯해 운지버섯, 영지버섯, 차가버섯, 노루궁뎅이버섯, 표고버섯 5종의 버섯혼합추출물을 함유하여 매일 아침 몸의 활력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

외모도 능력은 이제 남녀 불문하고 해당되는 공식이 되어 버렸다. 매일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자신을 체크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뷰티 용품들을 늘 책상 위에 구비해둬야 한다. 기초화장도 하지 않은 맨 얼굴을 보였다간 게으른 신입으로 취급 받을수 있다. 촉촉한 얼굴과 단정한 복장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생동감을 느끼게 해 준다.

같은 회사의 천연 스킨케어 브랜드 ‘브리엔(Bri.N)’의 ‘아쿠아 스킨미스트’는 스킨과 미스트로 활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시원하고 상큼한 사용감으로 건조한 사무실 내에서 사용하기 좋다. 스프레이 타입으로 얼굴에 직접 분사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방부제 및 색소 등이 들어가지 않아 피부에 수시로 사용해도 좋은 제품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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