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콘퍼런스]"기업경영은 성장성과 수익성 사이 줄타기"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김상배 밸류씨앤아이 대표는 12일 '2014 IR콘퍼런스'에서 성장성과 수익성 사이의 균형을 지키는 것이 기업경영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기업경영을 성장성과 수익성이라는 두 바퀴를 굴리는 자전거 타기에 비유했다.
김 대표는 "계속기업으로 발전은 성장성과 수익성의 두 바퀴를 끊임없이 굴리는 자전거 타기와 같다"며 "바퀴를 굴리기 위한 기업금융과 IR이 기업성장에 중요한 기능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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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자전거의 속도와 방향을 결정하는 CEO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기업들은 적극적인 IR활동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본시장의 효과적 활용을 통한 강소기업의 성장 전략이 IR에 있다"며 "IR 핵심요소에 대한 이해와 최고경영자 지원을 통한 신뢰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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