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국제 신용평가기관 피치가 프랑스 자동차기업 르노의 신용등급을 기존 'BB+'에서 'BBB-'로 상향했다고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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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는 어렵고 불리한 환경에서 르노의 수익성과 기본 현금 창출이 회복된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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