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을지대학교 을지병원(병원장 홍서유) 정형외과 최남홍 교수가 북미관절경학회 학술지 편집위원으로 선임됐다고 3일 밝혔다.


북미관절경학회는 정형외과 분야에서 5년 평균 영향력지수 3.5를 기록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학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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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 세계계에서 64명이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그 중 아시아에서는 한국인 3명과 일본인 2명만 선정될 만큼 문턱이 높다.


최 교수는 한국인으로는 4번째로 선임됐으며, 내년 1월부터 활동한다. 임기는 5년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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