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물치 / 사진은 크롬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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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그룹 가물치(K-MUCH)가 아프리카 난민을 위한 재능기부에 동참했다.


가물치는 소통을 위한 젊은 재단(W-재단) 공익캠페인 홍보대사로 임명된 이후, 아프리카를 위한 캠페인송 '토크 어바웃 러브(Talk about Love)' 제작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송 제작에는 가물치 외에 가수 바비킴, 김종국, 서인영, 카라, 배우 김수로, 김재원, 안내상, 여진구, 김유정 등 약 70여명의 국내 톱스타들이 참여해 좋은 취지에 힘을 보탰다.


'토크 어바웃 러브'의 음원 수익금 전액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와 말라위 지역 아이들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재능기부에 참여한 가물치는 "이런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한 것 자체로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재능기부를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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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재단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익 재단법인, 국제구호기관으로서 세계적으로 환경오염과 지구온난화에 의해 고통 받고 있는 기후난민을 대상으로 구호활동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고 있으며, 아프리카(탄자니아, 말라위), 남태평양(투발루), 동남아시아(인도, 필리핀, 캄보디아)에서 구호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가물치는 오는 18일 일본 오사카에서 일본 내 첫 팬미팅 'K-MUCH 재팬 1st 팬미팅'을 개최한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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