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물치, 일본에서 첫 팬미팅 개최…해외 진출 '본격 신호탄'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그룹 가물치가 일본 팬들과의 첫 만남을 준비 중이다.
가물치는 오는 10월 18일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클럽 쥬르에서 'K-STAR eKOREA NIGHT with K-MUCH'라는 타이틀 아래 데뷔 후 첫 일본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되며, 데뷔 앨범 '비욘드 디 오션'의 수록곡 '뭣 모르고' 'I'm Sorry' '나 어떡해'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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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물치의 본격적인 일본 진출을 알리는 첫 행보인 만큼 의미가 크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가물치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크레용팝·단발머리·짠짠과 함께 10월 4일 일본 도쿄에서 '2014 퍼스트 크롬 패밀리 인 재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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