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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여전히 친정 거주 중 이병헌 과거 발언 화제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최종수정 2014.10.10 12:07 기사입력 2014.10.1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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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과거 발언 화제 [사진=SBS '힐링캠프' 캡쳐]

이병헌 과거 발언 화제 [사진=SBS '힐링캠프' 캡쳐]



이민정, 여전히 친정 거주 중 이병헌 과거 발언 화제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이병헌의 아내 배우 이민정이 여전히 친정에서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지난 3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이병헌은 자신이 바람둥이라는 루머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했다.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고 정의했다.

이어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말했다.

앞서 이병헌은 최근 걸그룹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에게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협박 받은 바 있다. 이후 한 매체는 이지연 측 변호사의 말을 인용해 이지연과 이병헌이 3개월 간 교제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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