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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오구리 슌, 아빠 됐다…첫 딸 얻어 "기적에 감동"

최종수정 2014.10.02 15:48 기사입력 2014.10.0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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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리 슌(오른쪽)과 야마다 유.

오구리 슌(오른쪽)과 야마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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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오구리 슌, 아빠 됐다…첫 딸 얻어 "기적에 감동"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일본 톱스타 오구리 슌(31)이 아빠가 됐다.

2일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오구리 슌-야마다 유 부부는 첫 아이의 탄생을 발표했다.
아이의 성별과 생일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해당 메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인용해 "지난달 하순 귀여운 여자 아이가 태어났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아빠가 된 오구리 슌은 "이 기적에 감동하고 있다. 새로운 생명의 성장과 함께 나도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아내 야마다 유 역시 "이 기분을 표현하기 힘들다. 그저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심경을 전했다.

득녀 소식을 전한 오구리 슌과 야마다 유는 4년 열애 끝에 2012년 3월에 결혼했으며 올해 5월 임신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오구리 슌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아름다운 그대에게 1' 등에 출연해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배우다. 야마다 유는 모델 겸 배우로 드라마 '정의의 아군' '메이의 집사'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 등에 출연했다.

한편 오구리 슌은 배우 쿠로키 메이사와 불륜설에 휘말린 전적이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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