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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 close 증권정보 009450 KOSPI 현재가 70,0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2.19% 거래량 49,221 전일가 68,500 2026.04.23 12:33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경동나비엔, 저평가 매력 속 실적 회복 기대" [특징주]'연매출 1.5조 돌파' 경동나비엔, 주가 8%↑ 경동나비엔, 스마트홈 기업 코맥스 328억에 인수 은 보일러 성수기를 맞아 새로운 방송광고를 제작해 온에어했다고 1일 밝혔다.


경동나비엔의 새로운 광고에는 올해부터 배우 김남주씨가 전속모델로 등장해 1인2역을 소화하며 이 회사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표현해냈다.

경동나비엔은 이번 광고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콘덴싱원격제어보일러와 콘덴싱전기발전보일러를 각각 활용한 총 두 편의 광고를 제작했다.


광고에서는 귀엽고 발랄한 표정연기와 경쾌한 스윙댄스 실력은 물론, 시크하고 세련된 도시 여성의 모습까지 김남주씨의 연기력과 매력을 십분 활용하며 이 회사의 앞선 기술력을 알기 쉽게 표현해 주고 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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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경동나비엔은 ‘국가대표 보일러’를 메인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금감원 및 무역협회 자료를 근거로 한 ‘2013년 국내 보일러 제조사별 제품매출액 1위’와 ‘국내 보일러 및 가스온수기 수출액의 66% 차지’를 실적 자막으로 표시했다.


경동나비엔 커뮤니케이션팀 최기영 팀장은 “광고를 통해 보일러가 단순한 난방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첨단의 미래 기술과 결합하고 있음을 알리고 구체적으로 그 실체를 보여주고자 했다”며 “소비자들에게 경동나비엔의 앞선 기술력이 좀 더 쉽고 친근하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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