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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카다시안-에이브릴라빈 '19禁' 누드사진 유출…"또 미국 해커 소행"

최종수정 2014.09.22 11:38 기사입력 2014.09.2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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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내에서 노브라 패션으로 유모차를 끌고 있는 킴 카다시안(출처 : splash news)

뉴욕 시내에서 노브라 패션으로 유모차를 끌고 있는 킴 카다시안(출처 : splash news)


킴카다시안-에이브릴라빈 '19禁' 누드사진 유출…"또 미국 해커 소행"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국 연예 전문매체 US위클리와 TMZ 등이 20일(현지시간) "킴 카다시안과 에이의 누드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최근 자신이 찍은 누드사진이 현지 해커들에 의해 여러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퍼져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빠른 대처로 해당 사진을 삭제하도록 요청했지만 사진은 이미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급속도로 퍼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 외에도 바네사 허진스 등 여러 스타들의 누드사진과 동영상이 함께 유출됐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이브릴라빈 킴카다시안, 또 누드사진 유출이야?" "에이브릴라빈 킴카다시안, 킴카다시안은 한두번도 아니고 뭐" "에이브릴라빈 킴카다시안, 미국 연예인들 고생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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