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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장세주 동국제강 회장과 임직원 500여명이 불황 타개를 위한 임직원 결의대회를 가졌다.


14일 동국제강에 따르면 장 회장과 임직원 일동은 13일 강원도 평창군 소재 계방산(해발 1577m)을 오르며 불황 타개를 위한 심기일전의 각오를 다졌다.

장 회장과 남윤영 사장 등을 포함한 관리직 임직원 500여명은 13일 새벽 계방산 입구(계방산 탐방지원센터)에서 시작해 정상을 거쳐 오토캠핑장에 이르는 12㎞의 산행을 총 6시간여에 걸쳐 완주했다.


장 회장은 "60주년을 맞이한 올해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60년을 창조해야 할 때" 라며 "한번 정한 목표는 포기하지 않고 기필코 성취하는 백절불굴(百折不屈)의 정신으로 도전해달라"고 강조했다.

동국제강 임직원들은 지난해 계방산 입구까지 갔다가 폭우로 입산이 통제돼 발걸음을 되돌려야 했고 창립 60주년을 맞은 올해 재차 계방산에 도전해 완주했다. 장 회장과 임직원이 참여하는 산행은 2008년 오대산을 시작으로 설악산, 지리산, 한라산, 덕유산에 이어 올해 계방산까지 6차례 진행됐다.


동국제강은 경기 침체에 대응해 고품질 차별화 전략으로 해양플랜트용 후판, 내진철근 등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신시장을 개척하고 있으며, 브라질에서 2015년 말 완공을 목표로 일관제철소(CSP제철소)를 건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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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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