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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은비를 위한 특별한 메시지…포털 검색창 장식

최종수정 2014.09.05 12:45 기사입력 2014.09.0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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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 검색창[사진=네이버 검색화면 캡처]

은비 검색창[사진=네이버 검색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레이디스코드' 은비를 위한 특별한 메시지…포털 검색창 장식

5일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故 은비의 발인식이 열린 가운데 은비 팬들이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남긴 메시지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날 포털사이트 검색창에는 '은비야','은비언니'등을 입력하면 자동완성으로 은비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떠 눈길을 끌었다. 이는 은비의 마지막을 기리기 위한 팬들의 따뜻한 정성이 만들어낸 결과다.

특히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검색창에는 '은비야 사랑해','은비야 아니 이제 이렇게 부르지도 못하겠다 미안해','은비야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은비언니 하늘나라 가서라도 꼭 행복하세요'등의 글귀가 떴다.

한편,3일 새벽 교통사고로 숨진 레이디스코드 은비(본명 고은비)의 발인식은 5일 오전 서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열렸다. 은비는 경기 광주시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안치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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