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장신 남성 사망[사진=유투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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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60㎝' 세계 최장신 남성, 향년 44세 나이에 뇌출혈로 사망

지난 25일 우크라이나 언론에 따르면 기네스북 세계 최장신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가 은둔생활에 들어가면서 타이틀을 포기했던 스타드니크가 향년 44세 나이로 사망했다. 사인은 뇌출혈이다.


스타드니크가 기네스북 타이틀을 포기하면서 세계 최장신 남성 타이틀은 236㎝의 중국의 바오 시순으로 넘어가게 됐다. 바오 시순은 스타드니크보다 24㎝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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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장신 남성인 스타드니크는 성장 호르몬이 계속 분비돼 키가 260㎝까지 자랐다.


스타드니크는 우크라이나 북부 자티미르 지역에 있는 어머니의 집에서 조용히 지내면서 사람들 앞에 나서기를 꺼렸다. 시간이 지날수록 걷는 것조차도 힘들어지는 등 건강이 악화되자 본업이었던 수의사 일을 그만두고 원예와 가축돌보기 등을 하며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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