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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부상 후 첫 피칭…20여개 볼 쉼없이 던져 '회복 기대감'

최종수정 2014.08.22 10:40 기사입력 2014.08.2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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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류현진[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류현진, 부상 후 첫 피칭…매팅리 "회복 진행 만족…아주 잘하는 중" 극찬

14승의 문턱에서 부상으로 좌절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부상 이후 첫 피칭을 선보였다.

22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은 다저스타디움에서 불펜에 들어가 볼을 던지며 재활의 속도를 높였다. 류현진은 팀 훈련 시작 전에 불펜에 들어가 20여개의 볼을 순조롭게 던져 주목을 받았다.

이날 류현진의 피칭은 전력투구가 아니었다. 류현진은 전날 롱 토스 때와 마찬가지로 가볍게 볼을 던지며 감각을 유지했다. 그는 불펜에 선 것과 관련해 "그냥 들어간 것"이라며 투구수 같은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는 태도를 보였다.

류현진은 이날 불펜 피칭에서 20여개의 볼을 쉼 없이 던져 회복 속도에 기대감을 더했다.
다저스의 매팅리 감독은 "류현진이 아주 잘 하고 있다"면서 "회복이 잘 진행되는 것 같다"고 말해 회복 속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류현진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류현진, 무리하지 말고 충분히 쉬면서 회복하길" "류현진, 곧 볼 수 있는거니" "류현진, 언제나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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