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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시크릿호텔' 진이한·유인나 키스신 NG만 10번…일부러?

최종수정 2014.08.20 07:12 기사입력 2014.08.20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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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마이시크릿호텔 진이한·유인나 키스신 NG만 10번…일부러?

진이한과 유인나의 키스신이 10번의 NG 끝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방송된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2회에서는 이혼부부 남상효(유인나)와 구해영(진이한)의 7년 전 결혼식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해영은 전처 남상효가 조성겸(남궁민)에게 술김에 청혼한 사실을 알고 심술을 부렸다.

구해영은 남상효가 주관하는 결혼식을 하기를 고집했고, 남상효의 앞에서 예비신부 정수아(하연주)와 결혼식 예행연습을 했다.

버진로드를 걷는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남상효와 그런 남상효를 본 구해영은 두 사람의 아름다웠던 과거 결혼식을 회상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봄날 화창한 햇살 속에서 진행됐고, 구해영은 아름다운 남상효의 자태에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 서로를 뜨겁게 사랑했던 남상효와 구해영은 달콤한 입맞춤으로 결혼식을 마무리했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키스신에 대해 "두 사람의 키스신은 7년 전 결혼식 당시의 모습으로 10번의 NG 끝에 성공한 장면"이라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이시크릿호텔 진이한 유인나 키스신 NG, 일부러 그런 거 아냐?" "마이시크릿호텔 진이한 유인나 키스신 NG, 키스신 되게 예쁘더라" "마이시크릿호텔 진이한 유인나 키스신 NG, 그럼 두 사람 10번이나 키스했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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