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대아티아이는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철도차량 부품 및 신호제어 사업을 영위하는 바이네트의 지분 100%(6만주)를 45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대아티아이 자기자본의 7.3%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취득 예정일은 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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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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