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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대변인에 조대현씨 등 '빅3' 인선

최종수정 2018.08.15 17:01 기사입력 2014.08.19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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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영규 기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정책기획관과 감사관, 대변인 등 '개방형 빅3' 인선을 마무리짓고 친정체제 구축에 나섰다.

경기도교육청은 18일 '2014년도 개방형 직위 최종합격자 발표 및 임용후보자 등록 알림'을 통해 정책기획관에 이홍영씨를, 감사관에 김거성씨를, 대변인에 조대현씨를 최종합격자로 각각 발표했다.

이홍영씨는 이재정 당선인 정책보좌관을, 조대현씨는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 대변인을, 김거성씨는 인수위원을 지냈다. 최종 합격자들은 20일까지 신원진술서와 신체검사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경찰청 신원조회가 끝나는 대로 임용계약 절차를 거쳐 9월1일자로 정식 임용된다.

앞서 도교육청의 개방형 직위 공모에 모두 19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3급 부이사관급인 정책기획관과 감사관 공모에 각각 9명과 3명이, 4급 서기관급인 대변인 공모에 7명이 지원했다.

정책기획관은 도 교육정책 개발, 지방교육행정의 기획ㆍ조정, 예산편성ㆍ관리를 총괄하는 막중한 자리이고 감사관과 대변인 역시 이 교육감의 교육철학을 실행하는 핵심 직책이다.
앞서 도교육청은 응모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전형(형식요건 심사), 2차 면접(적격성 심사)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정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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