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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카라인 행 경비행기 탑승 소식에 '꽃보다 청춘' 윤상 유희열 이적 '후덜'

최종수정 2014.08.16 12:13 기사입력 2014.08.1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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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미스터리 나스카라인 투어에 나선 꽃보다 청춘팀(사진:tvN '꽃보다 청춘' 캡처)

고대 미스터리 나스카라인 투어에 나선 꽃보다 청춘팀(사진:tvN '꽃보다 청춘'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나스카라인 행 경비행기 탑승 소식에 '꽃보다 청춘' 윤상 유희열 이적 '후덜'

'꽃보다 청춘'에 출연 중인 윤상이 신비로운 나스카라인을 감상한 뒤 눈물을 보여 화제다.

15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꽃보다 청춘'3회에서 페루팀 윤상 유희열 이적은 경비행기를 타고 나스카라인을 감상했다.

특히 이들은 세계적인 미스터리 중 하나인 나스카라인 투어에 나섰고 투어를 위해 경비행기를 타야 한다는 생각에 지레 겁을 먹는 모습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939년 하늘 위에서 처음 확인된 나스카 라인은 태평양과 안데스 산맥 사이에 위치한 나스카 평원 곳곳에 그려져 있다. 약 1~6세기 고대 나스카인들이 그렸을 것으로 추정되는 이 문양은 원숭이, 도마뱀, 고래 등 동물을 비롯 각종 기하학적 도형까지 수백여 개가 발견되고 있다.
이같은 고대 미스터리 문양인 나스카라인을 본 윤상과 멤버들은 원숭이, 벌새, 거미, 콘도로 등의 화려한 경관에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윤상은 나스카라인을 본 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들에게 자랑할 것이다. 아빠가 여기서 자신감을 얻은 게 어디냐. 정말 매일매일 좋다"면서 "남자 대 남자로 해줄 수 있는 얘기가 생겼다"고 감격해 했다.

특히 그는 "살아 생전에 나스카라인을 찍을 줄 몰랐다"며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을 자랑하기도 했다.

나스카라인 소식에 네티즌은 "나스카라인, 나도 경비행기 타보고 싶다" "나스카라인, 미스터리네"등의 짜릿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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