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교황 방한 앞두고 설레는 가톨릭 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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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을 사흘 앞둔 1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한 신도가 교황에서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적고 있다. 이 신도는 16일 광화문에서 열릴 시복식에 참석하게됐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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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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