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차기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외국인 지도자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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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55)은 31일 파주NFC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술위원회의를 통해 자격요건을 갖춘 외국인 지도자 세 명을 추렸다"며 "다음주초부터 우선 협상에 들어가겠다"고 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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