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민간 조사업체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ADP)이 집계한 미국의 7월 취업자 수가 21만8000명 증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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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취업자 수가 23만명 늘 것이라고 전망한 시장의 기대를 밑도는 것이다. ADP가 집계한 지난 6월 취업자 수는 28만1000명 증가했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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